|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네이버는 "현재 서비스 중인 ‘N드라이브’를 사진 공유에 특화된 ‘네이버 클라우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지인 기반의 공유 공간인 것이 특징이다. 가족, 친구들과 쉽고 빠르게 사진을 공유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핵심 서비스로, SMS, 라인, 카카오톡 등을 통해 지인들을 초대하고 클라우드 공간 내 별도의 모임방을 만들어 자유롭게 사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공유된 사진에 대해 댓글 형태로 멤버들과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현재 30GB의 용량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모바일과 PC 간의 뛰어난 호환성, 자동올리기 기능 등 편리한 클라우드 환경을 구현한다. 더불어, 수많은 사진을 장소, 일자별로 자동으로 정리해줘 관리가 용이하며, 네이버랩스에서 축적한 사진 인식 및 처리 기술을 적용해 ‘특별한 순간’이라는 테마로 ‘1년 전 오늘’ 등 개인의 소중한 순간들도 별도로 뽑아준다.
네이버 측은 “네이버 클라우드는 개인의 저장공간이라는 기존 이미지를 벗어나 지인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서비스를 확대했다”며 “향후 더욱 편리한 사진관리 기능과 스티커 등 재미있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추가해 즐거운 모바일 모임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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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기자 ohyj87@naver.com 오영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2%80%98N%EB%93%9C%EB%9D%BC%EC%9D%B4%EB%B8%8C%2C+%E2%80%98%EB%84%A4%EC%9D%B4%EB%B2%84+%ED%81%B4%EB%9D%BC%EC%9A%B0%EB%93%9C%E2%80%99%EB%A1%9C+%EB%B3%80%EA%B2%BD...%EC%82%AC%EC%A7%84+%EA%B3%B5%EC%9C%A0+%EB%B0%8F+%EC%9E%90%EB%8F%99+%EA%B4%80%EB%A6%AC+%27%ED%8A%B9%ED%99%94%27"; ?> $aid="144721467069355026"; ?> $reporter_id="bnccon5"; ?> $gtitle="IOKAmE7rk5zrnbzsnbTruIwsIOKAmOuEpOydtOuyhCDtgbTrnbzsmrDrk5zigJnroZwg67OA6rK9Li4u7IKs7KeEIOqzteycoCDrsI8g7J6Q64%2BZIOq0gOumrCAmIzAzOTvtirntmZQmIzAzOTs%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511%2F11g69355.jpg"; ?> $gsummary="64Sk7J2067KE64qUICZxdW90O%2B2YhOyerCDshJzruYTsiqQg7KSR7J24IOKAmE7rk5zrnbzsnbTruIzigJnrpbwg7IKs7KeEIOqzteycoOyXkCDtirntmZTrkJwg4oCY64Sk7J2067KEIO2BtOudvOyasOuTnOKAmeuhnCDrs4Dqsr3tlZzri6QmcXVvdDvqs6Ag67Cd7ZiU64ukLiANCg0K4oCY64Sk7J2067KEIO2BtOudvOyasOuTnOKAmeuKlCDsp4Dsnbgg6riw67CY7J2YIOqzteycoCDqs7XqsITsnbgg6rKD7J20IO2Kue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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