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기자회견중인 동물보호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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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환경단체가 4일 거제시 일운면 거제씨월드 정문앞에서 거제씨월드의 돌고래 수출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달 28일 거제씨월드가 일본에서 수입한 큰돌고래 5마리를 터키 AKSU 수족관에 판매하기 위해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수출 신청을 했고, 환경청은 이를 승인했기 때문이다.
동물·환경단체는 "큰 돌고래들이 수출되고 나면 다음에는 벨루가(흰고래)들이 필리핀 마닐라오션파크에 수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동물자유연대, 핫핑크돌핀스,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는 이날 집회를 통해 거제씨월드의 돌고래 세탁 수출과 이를 방관하는 환경부, 거제시를 규탄했다.
거제씨월드 측은 큰돌고래는 거제씨월드의 경영이 악화돼 이곳에 수익의 35%를 받기로 하고 임대하기로 했으며 흰돌고래 벨루가의 수출은 없다고 해명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8F%99%EB%AC%BC%EB%B3%B4%ED%98%B8%EB%8B%A8%EC%B2%B4+%EA%B1%B0%EC%A0%9C%EC%94%A8%EC%9B%94%EB%93%9C+%EB%8F%8C%EA%B3%A0%EB%9E%98+%EC%88%98%EC%B6%9C%EA%B3%84%ED%9A%8D+%EC%B2%A0%ED%9A%8C+%EC%B4%89%EA%B5%AC"; ?> $aid="144662693169329007"; ?> $reporter_id="morning"; ?> $gtitle="64%2BZ66y867O07Zi464uo7LK0IOqxsOygnOyUqOyblOuTnCDrj4zqs6Drnpgg7IiY7Lac6rOE7ZqNIOyyoO2ajCDstInqtaw%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511%2F04g69329.jpg"; ?> $gsummary="64%2BZ66y8wrftmZjqsr3ri6jssrTqsIAgNOydvCDqsbDsoJzsi5wg7J287Jq066m0IOqxsOygnOyUqOyblOuTnCDsoJXrrLjslZ7sl5DshJwg6rGw7KCc7JSo7JuU65Oc7J2YIOuPjOqzoOuemCDsiJjstpwg7LKg7ZqM66W8IOy0ieq1rO2VmOuKlCDquLDsnpDtmozqsqzsnYQg6rCA7KGM64ukLg0KDQrsnbTrgqAg6riw7J6Q7ZqM6rKs7J2AIOyngOuCnOuLrCAyOOydvCDqsbDsoJzslKjsm5Trk5zqsID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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