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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정안과 공무원노조 거제시지부 지정병원 협약
  • 입력날짜 : 2015. 10.30. 19:48
거제 정안과의원(정달전 원장)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거제시지부(배병철 지부장)가 24일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경남 거제 정안과 정달전 원장과 전국 공무원노동조합 배병철 거제시지부장이 24일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정달전 원장과 배병철 지부장은 협약을 통해 공무원 노조와 정안과가 의료복지 지원과 장기적 협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정 원장은 이날 배병철 지부장, 반대식 거제시의회 의장과 함께 한 자리에서 “앞으로도 거제시민의 눈 건강지킴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16년의 역사를 지닌 정안과는 4명의 전문의가 각각 백내장, 소아안과, 당뇨망막병증, 녹내장, 라식, 라섹, 렌즈 등 전문분야를 맡아 환자를 돌보고 있다.

거제에서는 지난해 정안과가 유일하게 라식, 라섹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6월 대우조선노동조합과도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정안과는 매년 해외 의료선교(봉사)를 통해 캄보디아, 필리핀 등 오지를 찾아 사랑의 인술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 어르신들의 스포츠 활동지원을 위해 제1회 정안과 의원 원장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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