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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백병원 외래진료시간 연장 운영
  • 입력날짜 : 2015. 04.29. 17:45
경남 거제 백병원(병원장 차충량)이 오는 5월1일부터 환자 중심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외래진료시간을 평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6시, 토요일은 오전8시부터 오후 1시까지 1시간씩 확대하기로 했다.

병원 관계자는 “외래진료시간이 1시간 늘어나서 직원들이 힘든 점도 있다. 하지만 진료 대기환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일찍 진료를 시작하고, 직장인들을 위해 30분 연장 진료함으로서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최선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백병원은 환자 편의성을 위해 병원입구 계단을 엘리베이터와 에스켈레이트를 설치, 환자들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공사를 준비하고 있다.

백병원은 올해 안으로 현대식 병실 150병상을 증축, 350병상으로 확장하고, 대기공간이 부족한 외래 진료실 공간을 확대해 진료과를 추가로 개설키로 하는 등 지역주민에게 진료 만족도를 높이는 병원으로 거듭날 각오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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