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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사곡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 “안 풀리네”
  • 입력날짜 : 2015. 04.20. 11:47
STX건설에서 경남기업으로 시공사로 갈아타면서 한 숨 돌렸던 경남 거제 사곡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공사가 성완종 회장 사태로 최근 또다시 중단됐다.

이 때문에 오는 8월 완공계획에도 차질이 예상되면서 지역주택조합원이 시름이 깊어지게 생겼다.

1030세대가 입주할 이 아파트는 현재 7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 아파트는 2012년 5월 지역주택조합원들이 STX건설에 시공을 맡겨 착공했으나 다음해 4월 공사가 중단됐다가 경남기업이 바통을 이어받은지 1년반 만에 또 중단됐다.

당초 이 아파트는 2014년 2월 입주계획이었다.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co.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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