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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땅값 2년 연속 도내 최고 상승
  • 입력날짜 : 2015. 02.27. 16:28
거제시의 땅값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많이 올랐다.

올해 경남의 표준지공시지가는 7.05% 상승했다. 이 가운데 거제시는 11.87%로 지난해에 이어 두자리수 상승하며 도내에서 가장 많이 오른 지역으로 이름을 올렸다.

경남도내에서는 거제에 이어 하동군 10.41%, 창녕군 9.94%, 의령군 9.47%, 함안군 9.12% 순으로 상승했다.

상승폭이 가장 낮아진 곳은 올해 5.89% 상승에 그친 남해군으로 지난해(8.91%) 보다 3%p가량 줄었다.

표준지공시지가 기준 도내에서 가장 가격이 비싼 곳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거리길 ‘더페이스샵’ 부지로 3.3㎡당 1947만원, 가장 싼 곳은 산청군 신등면 간공리 임야로 3.3㎡당 544원이었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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