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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정안과' 라식센터 오픈 1주년
  • 입력날짜 : 2014. 12.04. 15:16
정안과 의료진
거제 ‘정안과 의원’ 이 12월 '라식.라섹 수술센터' 오픈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정안과 라식.라섹수술센터가 오픈하면서 이제까지 라식 수술을 받기 위해 부산, 서울 등 외지로 나갈 수밖에 없었던 많은 시민들이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덜었다.

거제 정안과는 2012년 거제 고현동 한라프라자 맞은편 3~4층을 비롯 2013년 12월 10층 라식센터까지 약 180평 규모로 확장 이전하면서 각 분야 4명의 안과전문의 진료에 이은 또 한번의 진료서비스 도약을 이뤘다.

거제 정안과는 최첨단 2014년형 뉴 아마리스 장비를 도입하면서 기존 레이저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은 더 부각시킨 엑시머레이저를 선보였다.

아마리스 장비는 라식, 라섹 수술에 있어 Fast(빠르게), Most(모두를), Perpect(완벽하고), Safe(안전하게)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실현시킨 최신 엑시머레이저다.

정달전 원장은 “라식, 라섹 수술의 풍부한 경험과 최고의 장비를 통한 시력교정 수술센터 오픈을 계기로 세계 일류 조선소가 있는 거제에 일류의 안과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친절과 배려, 감동으로 봉사하는 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합병원 수준의 검사장비와 시설 갖춰

정안과는 대학병원급 각종 검사장비와 수술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자동 굴절곡률검사기, 자동 안압 측정기, 안구 초음파 검사기, 시야 검사기, 각막내피세포 분석기, 자동 안저촬영기 등과 함께 OCT(안구컴퓨터 단층 촬영기) 및 팬타캠은 서울대 병원 등 대학 병원에서 운용중인 장비와 동일기종의 최첨단 장비이다.

특히 OCT는 3대 실명질환(당뇨망막증, 녹내장, 노인황반변성)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획기적인 장비로 알려져 있으며 펜타캠은 눈의 전안부를 가장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안구 CT장비로 각막의 미세병변까지 진단하여 라식수술 대상자 선택에 있어 필수적인 장비이다.

또한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신촌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대학병원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기종의 최첨단 초음파 백내장 수술장비인 미국 알콘사의 인피니티를 운영중이다.

정안과 의료진은 대표원장인 정달전 원장을 필두로 장영식, 안기수, 이기헌 원장 등 총 4명의 안과 전문의들로 이루어져 있고 정밀한 검사, 정확한 진단, 정성을 담은 진료를 실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라식, 라섹 수술, 백내장 수술, 익상편 수술, 안성형 수술, 녹내장, 당뇨망막증 환자에 대한 풍부한 수술 및 진료경험을 가졌다.

정안과 의료진과 직원들은 정안과의 대표 글인 ‘내 가족처럼 내 부모처럼 당신의 소중한 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를 항상 마음속에 되새기며, “의료의 원칙과 안전을 기본으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고 다짐했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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