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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초 해양동아리 ‘바다지기’ 해양연구소 방문
  • 입력날짜 : 2014. 05.24. 10:24
바다시료채취에 나선 아이들
경남 거제 하청초등학교(학교장 박영석) 4학년 23명의 해양환경동아리 ‘바다지기’ 학생들이 23일 거제시 장목면에 위치한 한국해양연구소 남해분원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해양연구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재미있는 영상을 통해 학습하며 해양과학자의 꿈도 키우고, 직접 해양시료를 바다에서 채취 한 후 활동판에 분류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바다지기'는 무려 90여종의 바다시료를 채취, 연구원들을 놀라게 했다.

인솔교사는 “21세기 블루오션인 해양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작은 발걸음을 내디딘 ‘바다지기’ 학생들이 해양연구소 방문으로 바다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귀중한 체험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고 말했다.
가두리 양식장에서 어류를 관찰하고 있다.

하청중 해양환경동아리 학생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co.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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