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20(수) 22:37
English 日文 中文
고신대복음병원, 거제지역 진료지정 협약 활발
거제시 재향군인회, 자연보호연맹 진료지정병원 협약 체결
  • 입력날짜 : 2014. 04.10. 09:55
진료 지정병원 협약식
부산 고신대복음병원(원장 이상욱)이 9일 오전 11시 병원 3동 7층 회의실에서 거제시 재향군인회(회장 정철용), 사단법인 자연보호연맹 거제시협의회(회장 옥영기)와 진료지정 협약을 체결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단체 회원 및 직계가족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정보제공, 진료혜택, 각종 무료 건강강좌 및 봉사활동 등을 함께하는 복지 활동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거제시 재향군인회 회원과 자연보호연맹 회원 및 직계가족은 입원 및 건강검진 우대혜택을 받게 된다.

이상욱 병원장은 “고신대복음병원은 거제 지역 의료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거제 재향군인회, 자연보호연맹 회원과 가족 여러분들의 건강증진과 거제 발전을 위해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다” 고 말했다.

거제시 재향군인회 정철용 회장은 “고신대복음병원이 부산 지방 3차 의료기관중에서 한발 앞서 거제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 평소에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재향군인회와 자연보호연맹 단체 회원 뿐 아니라 거제 지역민들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거제시 재향군인회는 2500여명의 회원, 자연보호연맹 거제시협의회는 7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거제 지역 의료발전을 위해 거제 백병원, 대우병원등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거제 수협, 동남부 농협과도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거제도 현지 의료봉사에 나서는 등 활발한 의료불균형 해소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