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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희망’ …통영적십자병원
환우 위한 사랑이 희망 Challenge to Dream 그림전 개최
  • 입력날짜 : 2013. 12.18. 14:34
전시작품 들
대한적십자사 통영병원이 오는 23일 병원 1층에서 갤러리 ‘AA & Aggripa art galley institute’ 후원으로 입원 환우와 지역사회 주민을 위한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Challenge to Dream 그림 전시회’ 를 개최한다.

이 전시회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입원 환우는 오후 8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회 마지막 날인 28일은 오전 11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Challenge to Dream 그림전’ 은 박영숙, 곽재성, 박준호 , 김성기, 이진, 백겸중, 강영훈, 장필교, 김준식, 조창희 등 10명의 중견 작가들의 작품 50여점이 전시 된다.

‘AA&Aggripa Art Gallery Institute’ 는 20년이 넘었다.

자연 속에서 창작 작업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외국인 친구들과 미술수업, 그림전시, 도자기, 테라코타들과 교환전도 하며 언어와 문화 예술의 만남을 이어가고 문화교류를 하는 연구소다.

이번 통영적십자 병원에서의 그림전은 아픈 이들에게 휴식이 되고 돌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이 전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전시회는 모든 수익금은 ‘통영적십자병원희망진료센터’ 희망풍차 솔루션 긴급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 상황에 처해있는 통영지역 의료 취약계층의 긴급 S,O,S 요청 시 즉시 치료 및 의료지원을 위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 후원 기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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