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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더 샵 블루시티’ 주택전시관 오픈
  • 입력날짜 : 2013. 10.25. 16:30
25일 거제 '더 샵 블루시티' 아파트 주택전시관이 상동동에서 문을 열었다.
포스코가 시공하는 거제 ‘더샵 블루시티’ 가 25일 상동동에 주택전시관을 오픈했다.

건설시장의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5000여명의 거제시민들이 전시관을 찾아 호황을 이루었다.

‘더샵 블루시티’ 는 지난달 포스코와의 업무협약이후 1개월만에 조합원가입률 90%에 육박해 잔여세대 조합원 모집을 위한 모델을 출시했다. 가입을 희망자들을 위해 가입자수를 늘려 700명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가입비 500만원에 평당 699만원, 발코니확장 및 옵션비용은 무상이다.

거제시에 총 1000여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며 ‘30,34평’ 총 5개 타입의 유니트를 선보였으며 신뢰있는 조합을 내세우며 1군 업체인 포스코건설의 책임시공. 준공을 내걸고 있다.

단지내에는 100미터가 넘는 특화된 중앙광장이 있어 대형이벤트가 가능하며 주민공동시설로는 목욕탕, 대형빨래방, 음악레슨실, 골프연습장, 세대별 지하개인창고 등이 있어 타 아파트와 차별화를 도모했다.

세대별로는 주방펜트리공간, 복도수납장, 현관수납장 등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최대로 늘렸으며 특히, 주방에 전동식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식기건조기가 있고 주부를 배려한 아이템이 돋보이게 했다.

아이들을 배려한 벽모서리 라운드 마감도 반응이 좋다.
상동동 주택전시관

견본주택 관계자는 "오픈날이 금요일인 점을 감안하면 주말방문객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돼조합원 모집 700명에 곧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조합원 계약을 할 경우 일반분양과 비교해 볼 때 약 3000만원(평당 100만원)의 저렴한 분양가로 1군 브랜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으며, 계약자들은 포스코 시공에 특화된 커뮤니티 및 공간활용 등을 누릴 수 있다” 고 전했다.

관심이 있는 실수요자라면 조합모집 마감전에 조합원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주말에도 견본주택은 10시부터 오픈한다. (문의 전화 055-638-5880)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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