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21(목) 18:33
English 日文 中文
이지아,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출연 …김수현 사단 합류
  • 입력날짜 : 2013. 09.30. 19:05
사진제공 윌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지아가 차기작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이지아가 김수현 작가의 신작인 SBS 새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다음주 중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첫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아는 극중 이순심 여사의 막내딸 ‘오은수’역할을 맡는다.

이지아는 MBC 수목드라마 '나도 꽃' 이후 2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한다. 그 동안 차기작을 신중하게 고심한 만큼 이번 컴백에 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으로 그녀의 복귀를 손꼽아 기다리던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일 뿐만 아니라, 기존에 선보였던 캐릭터와는 다른 매력을 가진 ‘오은수’를 어떤 식으로 그려낼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어머니와 두 딸의 집안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SBS 결혼의 여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happyenc12@nate.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