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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결혼 2년 만에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 입력날짜 : 2013. 09.24. 19:06
사진제공 디딤오삼일
배우 박시연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박시연은 24일 오전 11시 30분 성남의 곽생로 산부인과에서 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2011년 11월 19일 무역업에 종사하고 있는 4살 연상의 회사원 박모씨와 화촉을 밝힌 박시연은 결혼 2년 만에 예쁜 딸을 품에 안게 되었다.

디딤531 측은 “산모와 아기의 안전을 위해 전국 1위의 분만경험이 많고 안전한 병원을 찾았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남편과 어머니가 곁을 지키며 득녀를 기뻐했다” 고 전했다.

박시연은 당분간 병원 입원 후에 산후조리를 할 예정이며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남운영 기자 happyenc12@nate.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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