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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감시자들' 토론토 국제영화제 참석 '겹경사'
  • 입력날짜 : 2013. 09.16. 18:21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영화 '감시자들'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준호가 생애 첫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준호는 최근 열린 '제 38회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 배우로서 현지의 뜨거운 관심 속에 공식일정을 마쳤다.

영화 ‘감시자들(감독 조의석, 김병서)'은 토론토 영화제에서 ‘갈라 프리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됐다.

이준호는 주연배우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그리고 감독 조의석, 김병서와 함께 생애 첫 영화제이자 국제영화제인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 현지 언론과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감시자들'의 흥행과 함께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이준호는 스크린 첫 데뷔작으로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하는 겹경사의 기쁨을 누렸다.

9월 5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이번 토론토 영화제는 ‘감시자들의 배우들은 물론 휴잭맨, 줄리아로버츠, 제이크질렌할 등 세계 영화인들이 모여 축제의 장이 됐다.

이준호는 "감시자들에 출연하고 많은 사랑을 받은 것 만으로도 믿을 수 없이 기쁘고 좋았는데 이렇게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라며 "많은 팬 분들이 와 주시고 환영해 주셔서 정말 기뻤고 행복했다. 많은 것을 배워 가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다음 영화로 다시 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준호는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협녀: 칼의 기억’에 캐스팅, 현재 촬영에 임하고 있다.


남운영 기자 happyenc12@nate.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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