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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삼성중 13차 직장주택조합 화합 과시
  • 입력날짜 : 2013. 09.12. 15:44
족구대회 모습
지난 11일 삼성중공업 내 A구장에서 삼성중공업 13차 직장 주택조합 및 시공사, 업무대행사, 감리단 임직원들이 친목을 위한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오후 6시 개최된 족구대회에는 삼성중공업 13차 직장주택조합(조합장 양수식)의 임원단 과 시공사인 (주)대림/삼호건설(대표 김한기)임직원 및 감리단(단장 신형식) 업무대행사 (주)기산종합건설(대표 문동팔)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사업성공과 친목도모를 위해 열린 이날 대회에서 우승은 삼성중공업 13차 주택조합이 차지했다. 시공사인 (주)대림과 삼호건설이 준우승을 업무대행사인 (주)기산종합건설이 3위를 했다.

족구대회에 이어 화합행사에서 양수식 조합장은 시공사와 감리사에 삼성중공업13차 주택조합 조합원들이 입주하는 날까지 인재 없는 모범적인 현장으로 공사를 마무리 해 주실 것과 엄정한 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업무대행사에게는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하며 조합원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최대한의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족구대회 모습

시공사를 대표해 유규석 소장은 삼성중공업 13차 주택조합의 시공을 맡겨주어 조합장 및 조합원들에게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린다. 시공사의 책임을 다하고 조합원들과의 약속을 꼭 지킬것이며, 인재 없는 모범적인 현장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인사했다.

이날 시행 시공사는 물론 감리 업무대행사 임원들은 삼성중공업 13차 직장주택조합이 거제시에서 가장 모범적인 조합아파트의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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