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현대산업개발 사태에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 개입설은 근거 없는 낭설이었다.
김기춘 실장은 6일 오전 <모닝뉴스>와의 통화에서 “근거 없는 소문이다. 더 이상 불필요한 말이 나돌지 않았으면 한다” 고 말했다.
김 실장은 "<모닝뉴스> 보도를 읽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권민호 시장은 만난 적도 통화한 일도 없다. 나라를 위해 일해야지 이런 사건에 관여할 이유도 없다” 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법의 엄위를 누구보다 잘 아는 검찰총수, 법무부장관 출신이다.
김 실장은 검찰의 수사가 진행중인 사건에 개입했다는 이야기가 고향에서 그럴싸하게 포장돼 더 이상 떠돌지 않기 바란다는 강한 코멘트를 <모닝뉴스> 를 통해 전달했다.
<모닝뉴스> 는 지난 2일 ‘[와글 와글] 김기춘 실장 “우리가 남이가”’ 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현대산업개발과 관련 지역에서 나도는 김 실장과 관련된 여론을 보도했었다.
한편 현대산업개발 사태를 수사중인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고발인과 피고발인에 대한 기초조사를 마치고 내주부터 본 수사를 진행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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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9%80%EA%B8%B0%EC%B6%98%2C%E2%80%9C%EA%B6%8C%EC%8B%9C%EC%9E%A5+%EB%A7%8C%EB%82%98%EA%B1%B0%EB%82%98+%ED%86%B5%ED%99%94%ED%95%9C+%EC%9D%BC+%EC%97%86%EB%8B%A4%E2%80%9D"; ?> $aid="137843952559368007"; ?> $reporter_id="ycseo"; ?> $gtitle="6rmA6riw7LaYLOKAnOq2jOyLnOyepSDrp4zrgpjqsbDrgpgg7Ya17ZmU7ZWcIOydvCDsl4bri6TigJ0%3D"; ?> $gthumbnail=""; ?> $gsummary="7ZiE64yA7IKw7JeF6rCc67CcIOyCrO2DnOyXkCDquYDquLDstpgg64yA7Ya166C5IOu5hOyEnOyLpOyepSDqsJzsnoXshKTsnYAg6re86rGwIOyXhuuKlCDrgq3shKTsnbTsl4jri6QuDQoNCuq5gOq4sOy2mCDsi6TsnqXsnYAgNuydvCDsmKTsoIQgJmx0O%2BuqqOuLneuJtOyKpCZndDvsmYDsnZgg7Ya17ZmU7JeQ7IScIOKAnOq3vOqxsCDsl4bripQg7IaM66y47J2064ukLiDrjZQg7J207IOBIOu2iO2VhOyal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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