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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씨엘에 수줍은 고백 "하관 참 아름답다"
  • 입력날짜 : 2013. 08.01. 18:32
사진제공 뮤직팜
가수 존박이 걸그룹 2NE1의 씨엘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방송의 적'에서는 같은달 18일 열렸던 여름 시상식인 ‘Mnet 20's 초이스’ 현장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존박은 대기실에서 "저 진짜 씨엘 선배님 진짜 좋아해요"라며 "가까이서 보니까 떨려요"라며 수줍은 표정으로 씨엘에게 고백했다.

특히, 존박은 씨엘에게 얼굴을 손짓하며 "하관이 참 아름답다. 브이라인"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존박은 씨엘의'나쁜기집애'와 'Falling In Love'를 흥겹게 부르며 매력을 어필했다.

또한, 토크쇼 '이적쇼'에 스페셜 뮤즈로 제시카 고메즈가 출연하자 이적은 존박에게 “오늘은 NG를 여러 번 내더라도 녹화를 길게 하자. 7시간 녹화도 가능하다”고 말하며 열정을 내비쳤다.

존박은 ‘이적쇼’를 찾은 제시카 고메즈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이적을 ‘아시아의 스티비 원더’로, 이적의 연습생 응구를 ‘한국의 리한나’로 부풀려 소개하며 깨알 웃음을 전했다.

한편, Mnet ‘방송의 적’은 이적이 오직 아티스트만을 위한 음악 토크쇼 ‘이적 쇼’를 만들어가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담은 신개념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적, 존박이 기존 엘리트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 던지고 신(新) 리얼리티 예능 콤비로 떠로으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남운영 기자 happyenc12@nate.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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