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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컴백' 버스커버스커,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개최
  • 입력날짜 : 2013. 07.29. 18:15
사진제공 청춘뮤직
버스커버스커가 오는 9월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서울, 부산, 대구 등에서 ‘2013 버스커버스커 콘서트’ 개최를 알리며 컴백을 기다리던 팬들에게 깜짝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데뷔 앨범으로 전 음원 사이트를 점령하며 음원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버스커버스커가 오는 11월 1일(금)과 2일(토)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의 콘서트를 비롯해 부산, 대구 등에서 ‘2013 버스커버스커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2013 버스커버스커 콘서트’는 올 9월에 나올 2집 앨범의 발매를 기념하여 오는 10월 3일(목) 부산 벡스코를 시작으로, 10월 20일(일) 대구 엑스코, 11월 1일(금)과 2일(토) 양일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버스커버스커는 2012년에 발표한 1집 앨범과 마무리 앨범의 수록곡 전곡이 사랑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엠넷, 멜론, 벅스뮤직 등 모든 음원 사이트의 차트를 점령하기도 했다.

특히, 이들은 음악활동 이외에 별다른 방송 활동이 없는 터라 버스커버스커를 직접 볼 수 있는 이번 콘서트 소식에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5월 첫 단독 콘서트 당시 버스커버스커는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앵콜 공연까지 ‘전석 매진’의 티켓 판매를 기록한 바 있어, 1년여 만에 개최하는 이번 콘서트 역시 매진 기록을 이어가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버스커버스커는 청춘뮤직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올 9월 발매 예정인 2집 녹음에 한창이라는 근황을 전하기도 해, 또 한번 돌풍을 일으킬 이들의 신곡을 이번 콘서트를 통해 들을 수 있을 것이라는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2013 버스커버스커 콘서트’의 부산과 대구 공연 티켓은 오는 8월 6일(화) 오후 3시,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남운영 기자 happyenc12@nate.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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