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경남 거제에서 결성된 ‘박정희와 육영수 여사를 사랑하는 모임’ (약칭 박정모) 기념식에 경찰이 출동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17일 오후 2시 거제시 공공청사 6층에서 ‘박정모’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그러나 기념식 도중 박재행 초대회장의 자격시비가 불거지면서 회원들의 요구로 이를 설명하던 김덕훈 상임고문과 설명을 가로막으려는 박재행 초대회장간의 몸싸움이 일어나 김 고문이 부상 당하는 등 파행을 겪었다.
두 사람 사이에서 만류하던 이태재 비상대책위원장도 손 부위에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문.자문위원들은 “박 회장 스스로 회장직 사퇴의사를 밝혀 회장 공석을 막기 위해 비상대책위를 구성하고 총회에서 회장 인준을 받기 전까지 이태재 전 거제시의원을 회장 직무를 대행할 위원장으로 선임한 상태” 라며 “박 회장은 차기회장 자격이 없다” 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재행 회장은 “회장직을 물러난 사실이 없다” 는 입장이다.
‘박정모’ 는 2년전 김덕훈 산방산 비원회장 등이 결성한 단체로 대선을 거치면서 1000명이 넘는 거대 단체가 됐다.
현재 300여명의 회원들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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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EB%B0%95%EC%A0%95%EB%AA%A8+%EA%B8%B0%EB%85%90%EC%8B%9D+%EA%B2%BD%EC%B0%B0%EA%B9%8C%EC%A7%80+%EC%B6%9C%EB%8F%99+%ED%8C%8C%ED%96%89+"; ?> $aid="136618724657190007"; ?> $reporter_id="ycseo"; ?> $gtitle="6rGw7KCcIOuwleygleuqqCDquLDrhZDsi50g6rK97LCw6rmM7KeAIOy2nOuPmSDtjIztlokg"; ?> $gthumbnail=""; ?> $gsummary="6rK964KoIOqxsOygnOyXkOyEnCDqsrDshLHrkJwg4oCY67CV7KCV7Z2s7JmAIOycoeyYgeyImCDsl6zsgqzrpbwg7IKs656R7ZWY64qUIOuqqOyehOKAmSAo7JW97LmtIOuwleygleuqqCkg6riw64WQ7Iud7JeQIOqyveywsOydtCDstpzrj5ntlZjripQg65OxIOyGjOuPmeydhCDruZrsl4jri6QuDQoNCjE37J28IOyYpO2bhCAy7IucIOqxsOygnOyLnCDqs7Xqs7Xssq3sgqwgNuy4teyXkOyEnCD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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