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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화보서 섹시한 '남성미' 발산
  • 입력날짜 : 2013. 04.01. 17:29
사진제공 슈어
배우 박해진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KBS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상우’라는 깔끔한 이미지를 벗고 박해진은 슈어 카메라 앞에서 편안함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박해진은 “어떤 신발을 신을지부터 출연작을 고르는 것까지 수많은 선택의 순간과 마주해요.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충분히 생각하고 천천히 결정 내려요. 그리고 후회는 하지 않는 편이에요” 라며 인터뷰 내내 8년차 배우이자 30대가 넘은 남자로서 솔직하고 진중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박해진의 남자다움이 물씬 느껴지는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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