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국가 안보 비상시기 휴일 골프를 친 배영철 거제경찰서장이 결국 직위해제 됐다.
경남지방경찰청은 19일 오후 배영철 거제경찰서장을 경남청 경무과로 대기발령 내리고, 김성우 경남청 보안과장을 후임 서장에 임명했다.
배 서장은 지난 9일 사천의 한 골프장에서 경찰행정발전위원회 위원인 조선소 협력업체 대표 등 3명과 함께 골프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골프비용을 누가 계산했는지 등 접대성 골프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남청은 북한의 정전협정 백지화 선언 등 국가적 위기상황에 경찰 지휘관이 관내를 떠나 골프를 친 것은 부적절한 처신으로 판단해 직위해제 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성우 거제경찰서장은 20일 오후 3시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직위해제란 공무원에게 직위(職位)를 부여하지 않는 인사처분을 말한다. 직위해제에 해당하는 사유로는 ▲직무수행능력이 부족하거나 근무성적이 극히 불량한 자. ▲징계의결이 요구 중인 자. ▲형사사건으로 기소된 자 등으로 제한적이다.
배서장의 경우 국가비상상황에서 부적절한 라운딩을 한 근무태도를 문제삼았다.
그러나 비록 직위해제를 한 경우에도 해제사유가 소멸된 때에는 임용권자는 지체없이 직위를 다시 부여해야 한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3%A8%ED%94%84+%EB%95%8C%EB%AC%B8%EC%97%90+%EA%B1%B0%EC%A0%9C%EA%B2%BD%EC%B0%B0%EC%84%9C%EC%9E%A5+%27%EC%A7%81%EC%9C%84%ED%95%B4%EC%A0%9C%27+"; ?> $aid="136369431256670007"; ?> $reporter_id="ycseo"; ?> $gtitle="6rOo7ZSEIOuVjOusuOyXkCDqsbDsoJzqsr3ssLDshJzsnqUgJiMwMzk77KeB7JyE7ZW07KCcJiMwMzk7IA%3D%3D"; ?> $gthumbnail=""; ?> $gsummary="6rWt6rCAIOyViOuztCDruYTsg4Hsi5zquLAg7Zy07J28IOqzqO2UhOulvCDsuZwg67Cw7JiB7LKgIOqxsOygnOqyveywsOyEnOyepeydtCDqsrDqta0g7KeB7JyE7ZW07KCcIOuQkOuLpC4gDQoNCuqyveuCqOyngOuwqeqyveywsOyyreydgCAxOeydvCDsmKTtm4Qg67Cw7JiB7LKgIOqxsOygnOqyveywsOyEnOyepeydhCDqsr3rgqjssq0g6rK966y06rO866GcIOuMgOq4sOuwnOuguSDrgrTrpqzqs6DigKY%3D"; ?>
|
|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