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아직도 공사 중인 거제 상문고등학교에 첫 신입생이 입학했다.
새집(새학교)증후군 문제는 제쳐두더라도 학교공사조차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다. 학교 주변 통학로부터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지난 5일 개교한 상문고등학교는 473명의 신입생이 이날부터 수업을 받고 있다.
그러나 학교안과 주변은 어수선하다. 통학로가 가장 심각하다. 거제시가 뒤늦게 통학로가 될 인도공사를 시작했지만 이달 말께나 마무리 될 전망이다.
학생들은 공사도 끝나지 않은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인도도 없는 위험한 도로를 통해 등.하교 하고 있다.
학부모들은 “교육청과 거제시의 늑장 행정이 어디까지냐” 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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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EC%83%81%EB%AC%B8%EA%B3%A0%EB%93%B1%ED%95%99%EA%B5%90+%EC%95%84%EC%A7%81%EB%8F%84+%EA%B3%B5%EC%82%AC%EC%A4%91"; ?> $aid="136271271356488007"; ?> $reporter_id="ycseo"; ?> $gtitle="6rGw7KCcIOyDgeusuOqzoOuTse2Vmeq1kCDslYTsp4Hrj4Qg6rO17IKs7KSR"; ?> $gthumbnail=""; ?> $gsummary="7JWE7KeB64%2BEIOqzteyCrCDspJHsnbgg6rGw7KCcIOyDgeusuOqzoOuTse2Vmeq1kOyXkCDssqsg7Iug7J6F7IOd7J20IOyehe2Vme2WiOuLpC4NCg0K7IOI7KeRKOyDiO2Vmeq1kCnspp3tm4TqtbAg66y47KCc64qUIOygnOyzkOuRkOuNlOudvOuPhCDtlZnqtZDqs7XsgqzsobDssKgg66eI66y066as65CY7KeAIOyViuydgCDsg4Htg5zri6QuIO2Vmeq1kCDso7zrs4Ag7Ya17ZWZ66Gc67aA7YSwIOqzs%2B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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