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21(목) 18:33
English 日文 中文
박주미, 고준희-이혜상 사이에서도 빛나는 동안 미모
  • 입력날짜 : 2013. 03.07. 17:55
사진출처 박주미 미투데이
배우 박주미가 여신으로 돌아왔다.

박주는 7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랜만이에요~ 건강히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최근 미샤의 모델이 되어 광고 촬영을 했어요. 사진은 열심히 촬영 중에.. 어떤가요? ^^ 활동하기 좋은 계절 왔어요. 그만큼 저도 더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할테니 관심과 성원 부탁드려요~ 그럼 오늘도 파이팅! ^^’ 라는 글과 함께 CF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명품 쇄골을 뽐내며 도도한 표정을 지어보여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살구빛 드레스에 헤어핀으로 여성적인 매력을 강조한 두 가지 컨셉의 사진을 선보였다.

또한, '사진 한 장 더. 이혜상, 고준희씨와 함께 했던 촬영..^^ 사진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무척 즐거웠답니다!' 라며 이혜상, 고준희와 함께한 사진도 함께 게시했다.

이 사진에서 박주미는 함께 촬영한 고준희와 이혜상 사이에서 원조 CF 여신다운 자연스러운 표정과 당당한 포즈 40대 대표 '동안 미녀'의 위엄을 과시했다.

신화 속 여신이 환생한듯한 우아하고 아름다운 박주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여신 강림!! 박주미씨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대한민국 최고 동안 미녀는 역시 주미누님인듯.. 짱", "박주미씨의 더 많은 모습을 보고 싶어요~ 다음 작품 기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주미는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다.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