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정부가 통영천연가스발전소 건립계획을 확정발표하자 지역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범시민대책위(대표 지욱철)는 26일 오전 11시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영천연가스발전소 건립에 대한 반대입장을 밝혔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22일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 2013년 ~ 2027년)에 가칭 ‘안정 천연가스발전소’ 건설을 포함시키고 이를 확정 고시했다.
조선경기 침체와 관광산업을 뒷받침할 미래산업 유치에 주력하고 있는 통영시는 안정일반산업단지내에 이 사업을 유치함으로써 산업단지의 조기 착공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그러나 시민단체들은 발전소가동으로 발생하는 온배수가 통영바다에 버려져 어장환경과 해양생태계가 악화되는 점, 지역경제활성화의 1등공신인 수산업과 관광업의 희생을 전제로 유치하는 민자발전소가 실제 통영시에 가져다주는 경제적 이득이 없다며 반대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통영어선어업피해대책위, 진해만굴어업피해대책위, 멍게어업피해대책위, 통영화력발전소저지통영시민사회연대 회원들이 참석했다.
통영에서는 안정공단내에 들어설 LNG천연가스발전소 건립을 두고 찬반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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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D%86%B5%EC%98%81%EC%B2%9C%EC%97%B0%EA%B0%80%EC%8A%A4%EB%B0%9C%EC%A0%84%EC%86%8C+%EA%B1%B4%EB%A6%BD+%EC%8B%9C%EB%AF%BC%EB%8B%A8%EC%B2%B4+%EB%B0%98%EB%B0%9C"; ?> $aid="136184499456320007"; ?> $reporter_id="ycseo"; ?> $gtitle="7Ya17JiB7LKc7Jew6rCA7Iqk67Cc7KCE7IaMIOqxtOumvSDsi5zrr7zri6jssrQg67CY67Cc"; ?> $gthumbnail=""; ?> $gsummary="7KCV67aA6rCAIO2GteyYgeyynOyXsOqwgOyKpOuwnOyghOyGjCDqsbTrpr3qs4Ttmo3snYQg7ZmV7KCV67Cc7ZGc7ZWY7J6QIOyngOyXrSDsi5zrr7zri6jssrTrk6TsnbQg67CY67Cc7ZWY6rOgIOyeiOuLpC4NCg0K67KU7Iuc66%2B864yA7LGF7JyEKOuMgO2RnCDsp4DsmrHssqAp64qUIDI27J28IOyYpOyghCAxMeyLnCDthrXsmIHsi5zssq0g67iM66as7ZWR66O47JeQ7IScIOq4sOyekO2ajOqyrOydh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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