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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강아지 안고 환한 미소 "첫눈에 반해 버렸다"
  • 입력날짜 : 2013. 01.30. 15:34
사진출처 박진영 트위터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강아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첫눈에 완전히 반해버린 여자가 생겼어요. 동양적 밋밋한 두상에 자그마한 눈 코 입. 넋이 나가버렸어요. 여성스러우면서도 발랄하면서 외국 사람들도 똑같이 발음할 이름 생각나는 거 있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영은 손바닥 만한 갈색 푸들을 조심스럽게 들고 있다. 특히 강아지가 귀여운 듯 환한 아빠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딸바보가 아니라 강아지바보네", "너무 귀여워요", "강아지 키우고 싶다", "보호본능 자극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진영은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 시즌2'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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