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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상동 벽산e솔렌스힐 모델하우스 오픈
  • 입력날짜 : 2013. 01.15. 14:11
벽산 e솔렌스힐 주택조합 아파트 모델하우스가 지난 12일 문을 열었다.
거제 상동동에 세워질 벽산 e솔렌스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모델하우스가 12일 오픈했다.

7개동 363세대 규모인 이 아파트의 3.3㎡ 당 분양가는 680만원.

조합 측은 일반 지역주택조합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 조합의 장점은 ▲100% 토지 확보 ▲거제시 심의통과 및 경남도 현재 심의중 ▲벽산 e솔렌스힐로 검증된 벽산엔지니어링 시공 ▲국제신탁(주)의 자금관리 ▲추가 분담금 없는 680만원 확정분양가(서비스품목+발코니확장+침실붙박이장 등) 등이다.

중소형 프리미엄이 보장되는 전세대 84타입(33~34평형)과 독봉산 웰빙공원 및 국도우회도로 인접, 주진입로 확장공사, 단지 인근 상동초 개교(2015년), 중앙광장, 산책로, 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및 피트니스 센터 등 친환경 설계 등도 잇점이다.

이와 함께 1등급 초고속 정보통신(예비인증), 입주민 프라이버시를 위한 시큐리티 시스템, 주방과 화장실의 로하스 시스템,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목표 조합원 수의 70%가 가입한 상태”라고 전했다.

벽산 e솔렌스힐 주택조합 아파트는 그동안 아파트 추진에 난항을 빚은 일부 지역주택조합과는 달리 전문 시행대행사 주도로 행정적 처리나 자금관리 등에서 완벽을 기하고 있고 분양가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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