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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B.A.P, "징거 빈 자리 채운다"
  • 입력날짜 : 2012. 12.28. 16:15
사진제공 TS엔터테인먼트
시크릿과 B.A.P(비에이피)가 연말 가요제에서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시크릿과 B.A.P(비에이피)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안타까운 사고로 한동안 볼 수 없었던 시크릿과 신인 B.A.P(비에이피)가 ‘SBS 가요대전’과 ‘MBC 가요대제전’에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부상으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하는 징거의 빈 자리를 메울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크릿은 28일 ‘KBS 가요대제전’에서의 단독 무대를 통해 교통 사고 이후 처음으로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시크릿은 소속사 후배들인 B.A.P(비에이피)의 데뷔 이후 줄곧 “다른 소속사처럼 연말 시상식에서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라고 얘기해 왔었는데, 드디어 그 꿈을 이루게 된 것.

하지만 지난 11일 있었던 교통사고로 인해 갈비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고 전치 4주 진단을 받아 요양 중인 징거는 안타깝게도 첫 번째 ‘TS 패밀리 합동 무대’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다.

한편 27일 정오를 기해 공개된 시크릿의 한선화와 B.A.P(비에이피) 메인 보컬 영재의 듀엣곡 ‘다 예뻐’는 멜론 실시간 차트 5위까지 진입했다.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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