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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서도 예수탄생 성탄예배 열려
  • 입력날짜 : 2012. 12.25. 17:51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중에 평화로다”
<누가복음 2장 14절>

예수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예배가 25일 거제지역 각 교회에서 열렸다.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는 이날 오전 11시 2000여명의 성도와 자녀가 함께 함께 드리는 성탄예배로 진행됐다.

유아세례에 이어 성탄설교와 성가대와 가온누리 합창단의 성탄칸타타가 이어졌다.

박정곤 목사는 로이 레신의 <보시니 좋았더라> 중 일부를 인용,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식이 필요했다면 선생을, 돈이 필요했다면 사업가를, 건강이었다면 의사를, 오락이었다면 연예인을 보내주셨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가장 필요한 것은 용서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세주를 보내주셨다” 고 전했다.

이어 성탄의 기쁜날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하나님과 구세주 되신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기를 축복했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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