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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화보서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
  • 입력날짜 : 2012. 12.24. 10:38
사진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장희진이 스타일 컬쳐 매거진 ‘나일론’ 1월호 화보 촬영에서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했다.

KBS 2TV ‘내 딸 서영이’에서 유능하고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가 이번 화보를 통해 신비로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

최근 청담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장희진은 자연스러운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으며, 캐주얼부터 드레시한 패션까지 훌륭히 소화해 러블리한 소녀 감성을 동시에 녹여냈다.

그녀는 그 동안 다양한 화보 작업한 노하우를 한껏 발휘,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지어 보여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컨셉과 상황에 맞는 분위기 연출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특히, 남다른 친화력과 밝은 성격으로 모든 스태프들과 허물 없이 지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촬영 내내 웃음 소리가 떠나지 않았다고.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촬영 중간중간 카메라를 향해 애교를 부리며 현장의 엔돌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촬영 소품으로 사용된 선글라스를 언매칭으로 써보는 등 재미있는 화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러블리한 소녀 같다”, “통통 튀는 매력이 귀엽다”, “선글라스가 장희진 얼굴의 반을 가리는 듯”, “드라마 속 장희진과는 다른 반전 매력”, “애교가 많은 것 같다”, “신비 소녀 따로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희진은 ‘내 딸 서영이’에서 능력 있는 국제 변호사 ‘정선우’로 활약하고 있으며, 그녀의 사랑스러운 소녀 감성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나일론’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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