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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솔 영준, 3살 연하 신부와 지난 1일 결혼
  • 입력날짜 : 2012. 12.03. 14:29
사진제공 산타뮤직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이 지난 12월 1일 세 살 연하의 신부 김혜경(31)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의류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뛰어난 미모의 신부는 영준과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오빠 동생 사이로 알려졌다.

영준의 결혼식은 양가 친지와 친구들의 축복 속에 차분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례 없이 진행된 결혼식은 오상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고, 축가는 에코브릿지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영준을 포함한 브라운아이드소울 4인이 자신들의 히트곡 ‘러브 발라드’를 불렀다.

또한, 결혼식에는 린, BMK, 박소현, 강타, 신혜성, 간미연, 리아, 김기방 등 많은 스타 지인들이 참석했으며, 정엽, 나얼, 성훈, 에코브릿지, 김거지, 아이투아이, 경수진 등 한솥밥을 먹는 소속사 식구들 역시 자리를 빛냈다.

두사람은 신혼여행을 내년 2월 이후로 미뤄졌다. 오는 12월 15일 광주를 시작으로 내년 2월 16일 서울 콘서트까지 이어지는 브라운아이드소울 전국 투어 콘서트 ‘소울 플레이(Soul Play)’에 전념한 후 떠날 계획이다.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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