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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도발적인 파격 화보 공개
  • 입력날짜 : 2012. 11.22. 18:21
사진제공: 인스타일
JTBC ‘무자식 상팔자’에서 청순미 넘치는 판사출신 미혼모로 변신한 엄지원이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진행한 화보에서 드라마 속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도발적이고 섹시한 모습으로 파격 변신했다.

엄지원은 최근 ‘무자식 상팔자’에서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내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외적인 부분까지 세밀하게 신경쓰며 단발머리에 베이직한 홈웨어 스타일이나 깔끔한 정장 차림을 주로 하고 미혼모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화장끼 없이 차분하고 여성스러우면서 절제된 이미지의 패션을 고수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화보에서만큼은 금방이라도 엄지원 특유의 생기 넘치는 웃음이 묻어날 것만 같은 사랑스런 미소에 숨길 수 없는 섹시미가 묘하게 조화된 시크발랄 숨겨왔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화보 속 엄지원은 올 레드의 점프슈트와 레드 슈즈로 시크함을 강조하면서도 몸의 굴곡이 드러나는 타이트함과 샤이니한 메이크업으로 섹시함을 놓치지 않아 남자 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링블링한 블랙 원피스에 펀칭된 구멍을 통해 속살이 보이는 디자인이어서 사랑스러움과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매력을 발산하는 등 다양하고 전혀 새로운 엄지원만의 시크발랄 ‘매니시룩’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화보를 진행한 관계자는 “엄지원은 어떤 역할을 맡던 완전히 캐릭터에 녹아나기 위해 연기는 물론 외모까지 철저히 연구하고 노력하는 배우로 유명하다. 극 중 차가운 이미지를 벗고 도발적이고 섹시한 엄지원으로 변신해 자연스럽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화보촬영을 마쳤다” 며 유쾌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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