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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한 홈 파티 화보 진행
  • 입력날짜 : 2012. 11.21. 18:11
사진제공: 인스타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의 스타 패션 에디터 고준희가 직접 준비한 패셔너블한 홈 파티와 화보를 진행했다.

패션 에디터로써의 첫 번째 빅 프로젝트는 소속사 가족을 초대한 연말파티로 이뤄졌다.

파티 일정부터 파티장 연출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그녀 스스로가 직접 준비했다.

10월 마지막 금요일 양재동의 한 홈 스튜디오에서 열린 이 파티에는 드레스 코드 ‘레드 포인트’로 한껏 멋을 낸 배우 이상윤, 이영은, 이영진, 최윤소가 함께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촬영 진행에, 옷도 신경 써야 하고, 인터뷰도 해야 하고. 에디터는 진정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하는 직업 같아요.”라고 밝히며 에디터에 대한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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