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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벽산e-솔렌스힐 마지막 특별분양
12월말까지 잔여세대 양도세 면제 및 상품권 프리미엄 혜택
  • 입력날짜 : 2012. 11.20. 10:38
거제시 상동동 벽산 벽산e-솔렌스힐 아파트 2·3단지 잔여세대 선착순 특별분양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양도세 면제 등 정부의 9․10 부동산 대책 시한이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오는 것도 이같은 관심에 한 몫하고 있다.

벽산e-솔렌스힐 계약자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제공하고 있어 실수요자 입장에서 주택 구매의 기회라는 분석이다.

정부의 9.10 부동산 대책에 따라 오는 12월 31일까지 미분양 아파트를 분양할 경우 5년간 시세차액에 대해 양도세를 면제 받을 수 있다.

양도세 중과에 대한 부담으로 마땅한 투자 대상을 찾지 못했던 부동산업자들에게도 호기로 작용하고 있다.

게다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25평, 33평형으로 소형인데다 추가적으로 선착순으로 동 호수 지정이 가능하고 계약금 10% 중 5% 분할 납부 혜택까지 볼 수 있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하는 적기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1532세대에 이르는 대단지 프리미엄과 계룡산터널 개설계획 등 향후 개발전망도 밝아 구미를 당긴다.

벽산e-솔렌스힐 아파트 건축 시행사인 대경주택 관계자는 “단지 내에 2015년 초등학교가 개교 예정이며, 단지 앞으로 국지도 58호선이 개설돼 거가대로, 대전통영고속도로와 인근 시내로 곧바로 연결되는 교통망의 중심지다. 특히 계룡산터널까지 개통된다면 사통팔달 교통망을 형성하게 된다. 또 인근에 고등학교가 신축중이어서 학군과 생활권이 뛰어난 프리미엄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9.10 부동산 대책이 발효된 지난 10월 특별분양에 나선 후 잔여세대 중 70%를 이미 소진했고, 나머지 30%도 올 연말까지 계약체결을 계획하고 있어 소형이면서 대단지 프리미엄과 다양한 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마지막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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