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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 남다른 각선미 자랑~ 스키니핏 종결자
  • 입력날짜 : 2012. 11.16. 13:33
사진제공: SSD & 골든썸 픽쳐스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장항준 이지효 극본, 홍성창 연출)의 정려원이 남다른 스키니핏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드라마의 제왕>에서 이고은 역할을 맡아 끈기와 집념으로 드디어 <경성의 아침> 작가로 데뷔하게 됐으나 신인이라는 이유로 다시 한 번 앤서니 김(김명민 분)에게 배신당한 그녀가 바비 인형 같은 각선미를 공개한 것.

뭘 입어도 태가 나는 몸매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그녀가 패션의 기본이라는 티셔츠에 스키니진만 걸쳤을 뿐인데도 세련된 패션 센스를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녀는 지난 방송분에서 오진완(정만식 분)에게 거부하기 힘든 달콤한 제안을 듣고 앤서니 김(김명민 분)과 오진완 사이에서 누굴 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 가운데, 바닥에 앉아 한 쪽 다리를 쭉 뻗은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도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스키니핏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다시 한 번 작가로서의 길을 걷게 되자마자 딜레마에 빠진 이고은의 심경을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승화시켜 신인 작가 이고은과 패셔니스타 정려원을 넘나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패션의 완성은 몸매라더니 티셔츠에 바지만 입었는데도 빛이 나네!”, “옷도 잘 입고 연기도 잘하고 못하는 게 없네~”, “저런 각선미는 어디에 가면 살 수 있나? 완전 부러워~”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앤서니와 고은이 무사히 <경성의 아침>을 제작하게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달콤 살벌한 드라마 제작기인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오는 19일(월) 제 5부가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choidhm@empal.com        이정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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