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성탄트리 점등예배에는 신현지역 교회 성도들과 김한표 국회의원, 권민호 거제시장이 참석했다.
박정곤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유종화 신현교회 담임목사는 “크리스마스는 이 세상에 사랑을 전하기 위한 예수님 탄생을 우리함께 기뻐하는 날” 이라며 ‘마가복음 10장 42~45절’ 을 통해 설교했다.
신현교회 찬양대와 충현교회 오카리나연주단이 찬양과 특송했으며 열린교회에서 행사 안내를 맡았다.
점등식을 가진 서문삼거리 상징탑 성탄트리는 올 연말까지 어둠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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