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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네 남자, 캠퍼로 일탈을 꿈꾸는 배우들의 열망
  • 입력날짜 : 2012. 11.13. 16:47
사진제공: 아레나
최원영, 유하준, 이천희, 정겨운 훈남 배우 4인방이 배우와 캠퍼의 상반된 매력을 선보인 이색 화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드레날린'의 캠퍼로 맹활약하고 있는 네 남자는 최근 세계적인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와 함께 'On&Off'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일과 여가를 구분 짓는 남성의 이중 매력을 가득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사진에는 그 동안 주로 작품 활동을 통해 보여졌던 배우로서의 진지한 면모에 최근 캠핑 프로그램을 통한 스포티하고 액티브한 매력까지 가중시키며 이미지의 폭을 넓혀나가고 있는 네 남자들의 상반된 매력이 그려지고 있다. 마치 캠퍼로 일탈을 꿈꾸는 배우들의 열망을 말하듯 대조된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네 사람은 '아드레날린'의 국토종단이 끝난 후 바로 다음 날 진행된 이날 화보 촬영에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촬영이 시작되자 사진 컨셉에 대한 완벽한 포즈와 눈빛 연기를 바로 바로 표현해 내는 등 프로페셔널 한 모습으로 촬영을 이어갔다고.

최원영, 유하준, 이천희, 정겨운은 지난 8월부터 방송되고 있는 리얼 캠핑 프로그램 '아드레날린'을 통해 캠핑에 대한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어필하며 20~40대 남성들의 새로운 힐링 라이프를 제시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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