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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산업, ‘中 켄톤페어’서 안마의자 호평
  • 입력날짜 : 2012. 11.13. 16:41
헬스케어 용품 전문 R&D기업 대경산업(대표이사 이규대, www.massagechair.co.kr)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제 112차 켄톤페어(Canton Fair)에 참가해 기존 대형거래선을 대상으로 한 신규제안을 비롯해 새로운 거래선을 개척했다”고 밝혔다.

대경산업은 이번 전시회에서 메디칼드림 슈퍼프리미엄 안마의자 MD-7700과 메디칼드림 요화학분석기 MD-8888을 출품해 홍보에 전력을 기울였다.

미국, 영국, 캐나다, 프랑스, 일본, 중국, 호주 등 32개국 200여 업체의 바이어들이 부스를 방문해 전시회를 계기로 2천만불 상당의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2013년형 메디칼드림 슈퍼프리미엄 안마의자 MD-7700은 8가지 자동 마사지 패턴을 혼용해 편안하고 안락한 마사지 제공해준다.

목, 어깨 집중케어 에어마사지 기능, 골반부 집중케어 에어마사지 기능, 무중력 마사지(ZERO-G) 기능을 통해 중력 느낌을 최소화 시켜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마사지를 재현한다.

메디칼드림 요화학분석기 MD-8888는 손바닥 안에 들어가는 최소형 크기(13.5*6.5*2.5cm)와 170g의 초경량 제품으로, 손쉽게 휴대할 수 있어 당뇨, 간염, 암 등 각종 질환 환자를 비롯해 고령자들이 소변의 성분을 분석하는데 용이하다.

이규대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MD-7700과 MD-8888를 출품하며 중국 및 글로벌 마켓에서의 매출 확대는 물론 브랜드의 고급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매력을 갖춘 해외 바이어들에게 자사의 브랜드 ‘메디칼드림’을 새롭게 포지셔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현 기자 choidhm@empal.com        이정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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