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한 학생도 빠짐없이 이번 축제를 위해 실력을 갈고 닦아 전교생이 축제의 주인공이 됐다.
깜찍한 1학년 학생의 첫인사를 시작으로 오카리나 연주, 기악합주, 고전부채춤, 최신댄스, 퓨전극, 댄스스포츠 등 32가지 종목이 무대에 올려졌다.
특히 어린이 밴드부 G7, 풍물부, 합창부의 수준 높은 공연도 선보였다
학생들의 재능과 끼는 많은 관객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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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교장은 “공연의 질도 중요하지만 축제의 주인공은 바로 거제고현초 어린이들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축제의 분위기에 흠뻑 취해 신나게 웃고 즐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축제”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 학부모는“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깜찍하고 귀여웠다. 서로 협동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해 내는 것이 너무 대견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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