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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청년 존박, 화장실에서 자기 관리하는 남자
  • 입력날짜 : 2012. 11.07. 17:47
사진제공: SBS E!
신곡 ‘철부지’로 컴백한 가수 존박이 SBS E! TV컬투쇼에 출연해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존박은 지난 1일 ‘TV컬투쇼’ 촬영에서 시청자로부터 ‘존박이 변으로 건강을 체크한다’는 제보에 당황해 “이건 유희열 선배님만 알고 계시는 사실이다.”고 대처했다. 이에 정찬우는 “어떤 모양의 변이 건강에 좋은가요?”라고 질문을 했다.

뜻밖에 질문에 존박은 당황하며 “꼭 제 입으로 대답해야 하나요?”는 말로 회피하려 하자 정찬우는 존박을 대신해 “견고하고 길게 잘 빠진 변이 건강상태가 좋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존박은 외로울 때마다 야한 생각을 많이 한다고 고백해 평소 젠틀한 이미지와 다른 모습에 방청객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존박의 색다른 이면이 공개될 TV 컬투쇼는 11월 8일 목요일 오전 9시 SBS E!에서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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