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치과재료 전문업체 마루치(대표 장성욱, www.endocem.com)는 “기존 실러(sealer) 제품의 문제점을 개선한 MTA계 근관 충전제인 엔도실(ENDOSEAL)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실러는 주로 심한 우식으로 근관치료를 할 때, 치료의 최종 단계에서 확실한 밀폐성을 보장하기 위해 근관 내에 넣는 물질이다. 기존 실러의 경우 낮은 밀폐성과 문제 발생시 재치료가 어려웠다.
마루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엔도실은 결정구조의 형성을 극대화시켜 MTA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재치료가 쉬운 특징을 가졌다”고 말했다.
엔도실은 복잡하고 습한 치아뿌리에서도 단단하게 굳어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더불어 감염이나 염증을 제거하는데 적합해 치근단 절제술 및 그밖에 치아의 세밀한 부위를 치료하는데 효율적이다.
또한 기존 치과용 실링은 치아의 뿌리를 폐쇄하기 위해 치근을 많이 삭제해야 되지만 엔도실은 최소한의 삭제로 치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생체친화성 물질인 지르코니아를 이용해 뛰어난 방사선불투과성을 확보할 수 있어 근관 치료 결과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
마루치 장성욱 대표는 “앞으로도 환자와 의료종사자들을 위해 더 나은 치아 관련 의료용품을 지속적으로 개발시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남은영 기자 choidhm@empas.com 남은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A7%88%EB%A3%A8%EC%B9%98%2C+%EC%B9%98%EC%95%84%EA%B7%BC%EA%B4%80%EC%B9%98%EB%A3%8C%EC%A0%9C+%E2%80%98%EC%97%94%EB%8F%84%EC%8B%A4%E2%80%99+%EA%B0%9C%EB%B0%9C+%EC%99%84%EB%A3%8C"; ?> $aid="135164634354401010"; ?> $reporter_id="bnccon3"; ?> $gtitle="66eI66Oo7LmYLCDsuZjslYTqt7zqtIDsuZjro4zsoJwg4oCY7JeU64%2BE7Iuk4oCZIOqwnOuwnCDsmYTro4w%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10%2F31g54401.jpg"; ?> $gsummary="7LmY6rO87J6s66OMIOyghOusuOyXheyytCDrp4jro6jsuZgo64yA7ZGcIOyepeyEseyasSwgd3d3LmVuZG9jZW0uY29tKeuKlCDigJzquLDsobQg7Iuk65%2BsKHNlYWxlcikg7KCc7ZKI7J2YIOusuOygnOygkOydhCDqsJzshKDtlZwgTVRB6rOEIOq3vOq0gCDstqnsoITsoJzsnbgg7JeU64%2BE7IukKEVORE9TRUFMKeydhCDqsJzrsJztlojri6TigJ3qs6Ag67Cd7ZiU64ukLiD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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