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거제 마전초등학교(교장 김석상)는 지난 3일 다문화 가정 가족과 영화 보기로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외갓집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과 어머니들에게 가족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
함께 본 영화는 '메리다와 마법의 숲‘으로 어머니와 딸의 갈등 관계와 그를 해소 하는 과정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다문화 가정의 어머니와 자녀들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마사꼬씨는 “자녀와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학교에 감사한다”는 인사와 함께 고마움을 전했다.
김석상 교장은 “평소에 어머니와 영화를 보러 갈 기회가 적었던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는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면서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 식구들을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에 힘쓰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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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옥 기자 ok-eun@hanmail.net 조은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EB%A7%88%EC%A0%84%EC%B4%88+%EB%8B%A4%EB%AC%B8%ED%99%94%EA%B0%80%EC%A0%95+%EC%98%81%ED%99%94%EB%A1%9C+%EC%B6%94%EC%96%B5%EB%A7%8C%EB%93%A4%EA%B8%B0"; ?> $aid="134933091553865005"; ?> $reporter_id="wnsla"; ?> $gtitle="6rGw7KCcIOuniOyghOy0iCDri6TrrLjtmZTqsIDsoJUg7JiB7ZmU66GcIOy2lOyWteunjOuTpOq4s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10%2F04g53865.jpg"; ?> $gsummary="6rGw7KCcIOuniOyghOy0iOuTse2Vmeq1kCjqtZDsnqUg6rmA7ISd7IOBKeuKlCDsp4DrgpwgM%2BydvCDri6TrrLjtmZQg6rCA7KCVIOqwgOyhseqzvCDsmIHtmZQg67O06riw66GcIOy2lOyWteydhCDrp4zrk6Tsl4jri6QuDQoNCuydtOuyiCDtlonsgqzripQg66%2B87KGxIOy1nOuMgOydmCDrqoXsoIjsnbgg7LaU7ISdLCDsmbjqsJPsp5Eg67Cp66y47J20IOyWtOugpOyatCDtlZnsg53rk6Tqs7wg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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