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용품 전문 R&D기업 ㈜대경산업(대표이사 이규대, www.massagechair.co.kr)은 메디칼드림 ‘3D 체형맞춤 헬스케어 로봇 안마의자 K777를 출시했다.
5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개발된 K777은 등, 허리 부위의 높이까지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발명 특허 2건도 출원했다. 또한 목 높이를 최대 18cm까지 조절할 수 있어 140~190cm의 신장을 가진 이들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부위별로 강도를 3단계 조절할 수 있는 집중 마사지 가능을 통해 목/어깨의 경우 헬스케어 로봇 안에 설치된 2개의 마사지봉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줄 수 있으며, 등/허리 부위에도 4개의 마사지 볼이 삽입돼 섬세한 마사지가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엉덩이와 골반 부위도 바이브레이터 모터에 의한 진동 마사지 기능을 이용해 케어할 수 있다.
대경산업은 K-777 안마의자 출시를 기념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접이식 의자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10월 11일까지 실시한다.
이규대 대표이사는 “추후 팔 안마 기능까지 제공되는 안마의자를 출시 할 예정으로, 집안에서도 편안하게 안마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대경산업은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되는 2012 인도 한국상품전시회에 참가해 자사의 제품 메디칼드림 국산 안마의자 MD-7700, 메디칼드림 요화학분석기 MD-8888를 출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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