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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게이트, ‘플로리다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
심전계 MeCA812i, MeCA412i, MeCA406i i와 체성분 분석기 BoCAx1 출품
  • 입력날짜 : 2012. 08.31. 10:40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게이트(대표 김성환, www.medigate.biz)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플로리다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Florida International Medical Expo; FIME 2012)’에 참가해 약 10여 개국의 업체와 수출 계약을 추진하는 결실을 얻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FIME 2012는 북미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남미 등 세계 각국 1,300여 개 업체와 3만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해 첨단 의료기기와 의료 소모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메디게이트는 이번 전시회에서 심전계 MeCA812i, MeCA412i, MeCA406i, MeCA303i와 체성분 분석기 BoCAx1을 출품했으며,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 가격 면에서 해외 바이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중에서도 다양한 채널 구현이 가능한 MeCA412i가 가장 큰 호응을 얻었으며, 최근 새롭게 출시된 6채널 진단용 심전계 MeCA406i도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심전계 제품들은 3채널, 6채널, 12채널을 구현해 내는 고성능 기기로, 컬러 디스플레이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전시회를 통해 현재 멕시코 업체 3곳, 기타 국가 업체 5곳 등과 구체적인 계약협상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독점계약을 추진하는 바이어도 상당수 있어 향후 수출 계약 체결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성환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 의료시장의 동향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중남미 시장의 반응을 살피고 시장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잠재력이 큰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개척하기 위해 해외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1997년 설립된 메디게이트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ISO9001과 ISO13485 등 국제표준화기구 인증과 CE인증을 획득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독일, 이탈리아, 쿠에이트 등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등 33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문의: 033-747-3552)


이정현 기자 choidhm@empal.com        이정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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