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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영재, 얼굴 뜯어보니 유승호 닮은꼴에 '황금비율'
  • 입력날짜 : 2012. 08.28. 13:15
사진출처: B.A.P 공식 팬카페 캡쳐
B.A.P의 메인 보컬 영재가 상세한 얼굴 분석을 통해 ‘황금비율’ 얼굴을 인증했다.

27일, B.A.P의 공식 팬카페에서는 “유영재 미남 인증 자세히 보기”란 제목으로 B.A.P의 메인 보컬인 영재의 얼굴 비율을 전격 분석한 글이 게재됐다. 캐나다에서 사진 작가를 희망한다고 스스로를 소개한 한 팬이 올린 이 게시물은 영재의 얼굴을 전문가다운 분석으로 계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영재의 얼굴 가로와 세로의 비율은 1.587로 황금비율로 알려진 1.6에 거의 일치했으며 얼굴을 3등분 했을 때의 비율도 황금비율인 1:1:1과 근소한 차이만을 보였다. 또한 귀와 코 길이의 비율, 눈과 눈 사이의 길이 역시 정확히 1:1의 비율을 보여 신이 내린 얼굴로서의 황금비율을 입증했다.

영재는 지난 주에 출연한 MBC 에브리원의 ‘주간아이돌’에서도 두 MC인 정형돈과 데프콘에게 “가장 이목구미가 뚜렷하다”, “유승호와 닮았다” 등의 호평을 들으며 그 동안 ‘국악고 얼짱’ 힘찬과 ‘부산 원빈’ 대현에게 가려져 있던 뛰어난 미모를 인정받기도 했다.

이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계속 미모 물 오르시는데 좀 있음 그냥 조각상 되시겠네요”, “오빠 요즘 엄청 잘생겨져서 남자애들 볼 때마다 한숨 나와요”, “호감형에 미남형에 완벽한 우리 영재 오빠네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B.A.P는 오는 29일 리패키지 앨범 ‘대박사건’을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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