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경남 산청군 삼장면 내원리 이홍규씨가 애써 키우고 있던 벌통 15통을 지리산국립공원에 서식하는 반달곰이 내려와 파손하는 일이 벌어졌다.
벌낭충봉아부패병으로 여러가지로 어려운 처지에 몰려있는 벌사육 농가에게 날벼락 같은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도토리 등 먹이를 찾아 민가지역으로 내려와 피해를 끼치고 있는 이 반달곰은 언제 어떻게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힐지 알 수가 없다.
이번 피해에 대해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보험회사를 통해 피해를 보상할 예정이지만 이런 피해가 이번으로 끝날 것인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사육농가 입장에서 는 늘 불안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관련기관의 더욱 철저한 반달곰 관리 등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최근 곰은 법계사 공양간에 침입해 난동을 부리기도 했으며, 구례, 하동 등에서도 민가의 장독을 깨고, 벌통을 훼손하는 피해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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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정 인턴기자 shjung51@naver.com 서혜정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A7%80%EB%A6%AC%EC%82%B0+%EB%B0%98%EB%8B%AC%EA%B3%B0+%EB%B2%8C%EC%82%AC%EC%9C%A1+%EB%86%8D%EA%B0%80%EC%9D%98+%EB%B2%8C%ED%86%B5+%ED%8C%8C%EC%86%90+%EB%93%B1+%ED%94%BC%ED%95%B4+"; ?> $aid="134579114553021007"; ?> $reporter_id="shjung51"; ?> $gtitle="7KeA66as7IKwIOuwmOuLrOqzsCDrsozsgqzsnKEg64aN6rCA7J2YIOuyjO2GtSDtjIzshpAg65OxIO2UvO2VtCA%3D"; ?> $gthumbnail=""; ?> $gsummary="6rK964KoIOyCsOyyreq1sCDsgrzsnqXrqbQg64K07JuQ66asIOydtO2Zjeq3nOyUqOqwgCDslaDsjagg7YKk7Jqw6rOgIOyeiOuNmCDrsozthrUgMTXthrXsnYQg7KeA66as7IKw6rWt66a96rO17JuQ7JeQIOyEnOyLne2VmOuKlCDrsJjri6zqs7DsnbQg64K066Ck7JmAIO2MjOyGkO2VmOuKlCDsnbzsnbQg67KM7Ja07KGM64ukLiANCg0K67KM64Kt7Lap67SJ7JWE67aA7Yyo67OR7Jy866GcIOyXrOufr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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