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정식)는 지난 8일(수) 오전 9시45분께 통영시 견내량 북방 0.1마일 해상에서 기름을 유출한 부산선적 예인선 A선박(50톤급)을 현장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
A선박은 이날 새벽 5시50분께 거제 옥포항을 출발 전남 광양시로 항해 중 이곳에서 연료유를 자체 이송하다 부주의로 연료유가 넘치면서 기름을 바다로 유출시켰다.
사고현장에는 긴급 투입된 해양경찰 방제2호정 등 3척의 선박이 투입돼 신속한 방제조치로 2차 피해를 막았다.
기름유출사고는 청정해역 주변 해양오염원을 단속중이던 50톤급 경비함정이 심한 기름냄새와 기름띠를 발견하고 신속한 주변 선박의 탐문 등을 통해 A선박을 찾아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지난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정해역 주변 해양오염원에 대한 특별단속’ 을 진행중이며 이 단속은 대미 굴 수출 재 개시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해경은 선박 및 해양시설 등에서 발생되는 해양오염원 특히, 분뇨 등의 적법 처리를 당부했다.
기름, 분뇨배출 등 해양오염행위 신고는 해양긴급전화 122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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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A0%81%EC%A1%B0%EC%97%90+%EA%B8%B0%EB%A6%84%EB%9D%A0%EA%B9%8C%EC%A7%80+%E2%80%A6+%ED%86%B5%EC%98%81%ED%95%B4%EA%B2%BD+%ED%95%B4%EC%96%91%EC%98%A4%EC%97%BC%EC%84%A0%EB%B0%95+%EA%B2%80%EA%B1%B0+"; ?> $aid="134457287652658007"; ?> $reporter_id="morning"; ?> $gtitle="7KCB7KGw7JeQIOq4sOumhOudoOq5jOyngCDigKYg7Ya17JiB7ZW06rK9IO2VtOyWkeyYpOyXvOyEoOuwlSDqsoDqsbAg"; ?> $gthumbnail=""; ?> $gsummary="7Ya17JiB7ZW07JaR6rK97LCw7IScKOyEnOyepSDquYDsoJXsi50p64qUIOyngOuCnCA47J28KOyImCkg7Jik7KCEIDnsi5w0Neu2hOq7mCDthrXsmIHsi5wg6rKs64K065%2BJIOu2geuwqSAwLjHrp4jsnbwg7ZW07IOB7JeQ7IScIOq4sOumhOydhCDsnKDstpztlZwg67aA7IKw7ISg7KCBIOyYiOyduOyEoCBB7ISg67CVKDUw7Yak6riJKeydhCDtmITsnqUg6rKA6rGw7ZaI64uk6rOgIDEw7J28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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