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경남의 학교들이 변하고 있다.
노래와 악기를 배우며 감성을 어루만지고, 책을 읽으며 지성을 깨우며, 친구와 함께 땀 흘리며 체력을 단련한다.
경남교육청의 특색 과제 ‘노래하는 학교, 운동하는 학교, 책 읽는 학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거제 동부초(교장 신원태)의 하루가 그러하다.
지난 17일, 거제 동부초등학교는 반별 노래 부르기 대회인 교내합창대회를 실시했다.
신원태 교장의 색소폰 특별 연주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모든 학생들이 참여해 한 학기 동안 열심히 배우고 불렀던 노래 솜씨를 뽐냈다. 학생들은 연습 때와는 달리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무대 위에서는 밝은 표정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주어 참석한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한 학생은 “어떤 대회를 준비하는 것은 힘든 일인데, 합창대회는 그렇지 않았다. 매일 즐겁게 교실에서 노래 부르듯이 참여했다.” 며 음악의 즐거움에 한껏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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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정 인턴기자 shjung51@naver.com 서혜정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D%95%9C%EB%A7%88%EC%9D%8C%EC%9C%BC%EB%A1%9C+%EB%85%B8%EB%9E%98+%EB%B6%80%EB%A5%B4%EB%8A%94+%EA%B1%B0%EC%A0%9C+%EB%8F%99%EB%B6%80%EC%B4%88"; ?> $aid="134251252252024005"; ?> $reporter_id="shjung51"; ?> $gtitle="7ZWc66eI7J2M7Jy866GcIOuFuOuemCDrtoDrpbTripQg6rGw7KCcIOuPmeu2gOy0i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07%2F17g52024.jpg"; ?> $gsummary="6rK964Ko7J2YIO2Vmeq1kOuTpOydtCDrs4DtlZjqs6Ag7J6I64ukLiANCg0K64W4656Y7JmAIOyVheq4sOulvCDrsLDsmrDrqbAg6rCQ7ISx7J2EIOyWtOujqOunjOyngOqzoCwg7LGF7J2EIOydveycvOupsCDsp4DshLHsnYQg6rmo7Jqw66mwLCDsuZzqtazsmYAg7ZWo6ruYIOuVgCDtnZjrpqzrqbAg7LK066Cl7J2EIOuLqOugqO2VnOuLpC4gDQoNCuqyveuCqOq1kOycoeyyreydmCDtirnsg4n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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