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경찰이 마산에서 발생한 ‘이용원 여주인 살인사건’의 용의자를 공개 수배하자 정보사례금을 받기 위해 수차례 허위제보하고 정보비를 가로챈 선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 4월 25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의 한 이용원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수배전단지를 보고 5월 24일 오후 4시20분께 “내가 알고 있는 동생이 범인과 함께 통영에서 멸치배를 탄 적이 있다” 고 허위 제보하는 등 지난 6월 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피의자의 행적을 허위제보해 60만원의 정보비를 가로챈 선원 A모씨(40.통영시)를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지난 13일 구속했다 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A씨의 허위신고로 수사전담팀을 통영으로 급파하는 등 수사에 혼선을 빚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허위신고사실은 자신이 아는 동생이라고 밝힌 B씨(35)를 대면수사한 경찰에 의해 들통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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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2%BD%EC%B0%B0+%EC%A0%95%EB%B3%B4%EC%82%AC%EB%A1%80%EA%B8%88+%ED%83%90%EB%82%B8+%EA%B2%81+%EC%97%86%EB%8A%94+40%EB%8C%80+%EC%84%A0%EC%9B%90+%EA%B2%80%EA%B1%B0+"; ?> $aid="134248818651988035"; ?> $reporter_id="morning"; ?> $gtitle="6rK97LCwIOygleuztOyCrOuhgOq4iCDtg5Drgrgg6rKBIOyXhuuKlCA0MOuMgCDshKDsm5Ag6rKA6rGwIA%3D%3D"; ?> $gthumbnail=""; ?> $gsummary="6rK97LCw7J20IOuniOyCsOyXkOyEnCDrsJzsg53tlZwg4oCY7J207Jqp7JuQIOyXrOyjvOyduCDsgrTsnbjsgqzqsbTigJnsnZgg7Jqp7J2Y7J6Q66W8IOqzteqwnCDsiJjrsLDtlZjsnpAg7KCV67O07IKs66GA6riI7J2EIOuwm%2Bq4sCDsnITtlbQg7IiY7LCo66GAIO2XiOychOygnOuztO2VmOqzoCDsoJXrs7TruYTrpbwg6rCA66Gc7LGIIOyEoOybkOydtCDqsr3ssLDsl5Ag67aZ7J6h7ZiU64ukLg0KDe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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