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지금 내민 그 손이 당신 친구의 살아가야할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지난 9일 ~ 13일, 친구의 날(9일)이 포함된 한 주 동안 경남 거제시 동부면 산양리에 위치한 동부초등학교(교장 신원태)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친구사랑 운동이 전개 됬다.
친구의 날 아침 일찍부터 동부초등학교의 모든 선생님들과 전교 어린이 임원, 그리고 각 학년의 대표 친구들이 반갑게 친구들을 맞이 했다.
평소와 다른 등굣길에 어리둥절해 하며 멋쩍은 미소를 보이던 몇몇 친구들도 ‘친구사랑 캠페인’에 대해 친구들에게 설명을 듣고는 환한 표정으로 학년의 대표 친구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교실로 들어갔다.
교실에 들어서자 학년별로 친구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이 시작 됬다.
1,2학년 친구들은 ‘친구 모습 그리기’, 3,4학년 친구들은 ‘친구 캐릭터 그리기’, 5,6학년 친구들은 우정에 관한 표어 짓기, 포스터 그리기를 하며 스스로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친구와의 우정을 깊어지게 했다.
방과후에는 학교홈페이지를 통해 친구칭찬 릴레이가 시작되었다. 학생마당의 ‘칭찬합니다’ 코너에 한 친구가 자신을 도와준 친구를 칭찬하는 글을 올리자, 댓글이 달리기 시작하며 또 다른 친구를 칭찬하는 글도 여러 개 올라왔다.
친구들과 다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친구도 있었는데 사진 속 친구들이 꼭 이렇게 외치는 듯 했다.
“친구야, 니가 참 좋아!”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서혜정 인턴기자 shjung51@naver.com 서혜정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EB%8F%99%EB%B6%80%EC%B4%88%2C+%22%EC%B9%9C%EA%B5%AC%EC%95%BC%2C+%EB%8B%88%EA%B0%80+%EC%B0%B8+%EC%A2%8B%EC%95%84%22"; ?> $aid="134206622751863005"; ?> $reporter_id="shjung51"; ?> $gtitle="6rGw7KCcIOuPmeu2gOy0iCwgJnF1b3Q77Lmc6rWs7JW8LCDri4jqsIAg7LC4IOyii%2ByVhCZxdW90Ow%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07%2F12g51863.jpg"; ?> $gsummary="4oCY7KeA6riIIOuCtOuvvCDqt7gg7IaQ7J20IOuLueyLoCDsuZzqtazsnZgg7IK07JWE6rCA7JW87ZWgIOydtOycoOqwgCDrkKAg7IiYIOyeiOyKteuLiOuLpC7igJkNCg0K7KeA64KcIDnsnbwgfiAxM%2BydvCwg7Lmc6rWs7J2YIOuCoCg57J28KeydtCDtj6ztlajrkJwg7ZWcIOyjvCDrj5nslYgg6rK964KoIOqxsOygnOyLnCDrj5nrtoDrqbQg7IKw7JaR66as7JeQIOychOy5mO2VnCDrj5n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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