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10일(목) 10시 30분, 거제시 마전초등학교(교장 김석상) 3학년, 5학년 학생들이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기다림...대합실’ 공연을 관람했다.
‘기다림…대합실’은 연극과 서커스, 신기의 마술과 저글링, 시각예술을 선보인 이번 무대는 핀란드의 유명한 WHS 극단의 현대식 어릿광대 공연이었다.
상상의 방을 넘나들며 매우 독창적이고 풍부한 상상력이 가득했던 이번 공연은 마술과 저글링, 비디오 아트가 결합된 재미있고 색다른 느낌의 한편의 서커스였다.
공연을 관람한 5학년 황경훈 학생은 “공과 곤봉이 마치 손에 붙어있는 것처럼 떨어지지 않고 움직이는 게 너무 신기했다.”고 말했다.
노경섭 학생은 “무대 위의 사람이 영상 속으로 들어갔다가 어떻게 다시 무대 위로 올라올 수 있는지 너무 궁금하고 재미있었다.” 고 감탄했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문화 예술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식견을 넓히고 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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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옥 기자 ok-eun@hanmail.net 조은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A7%88%EC%A0%84%EC%B4%88%2C%E2%80%98%EA%B8%B0%EB%8B%A4%EB%A6%BC...%EB%8C%80%ED%95%A9%EC%8B%A4%E2%80%99%EA%B1%B0%EC%A0%9C%EB%AC%B8%EC%98%88%ED%9A%8C%EA%B4%80+%EA%B3%B5%EC%97%B0+%EA%B4%80%EB%9E%8C"; ?> $aid="133663495650052005"; ?> $reporter_id="wnsla"; ?> $gtitle="66eI7KCE7LSILOKAmOq4sOuLpOumvC4uLuuMgO2VqeyLpOKAmeqxsOygnOusuOyYiO2ajOq0gCDqs7Xsl7Ag6rSA656M";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05%2F10g50052.jpg"; ?> $gsummary="MTDsnbwo66qpKSAxMOyLnCAzMOu2hCwg6rGw7KCc7IucIOuniOyghOy0iOuTse2Vmeq1kCjqtZDsnqUg6rmA7ISd7IOBKSAz7ZWZ64WELCA17ZWZ64WEIO2VmeyDneuTpOydtCDqsbDsoJzrrLjtmZTsmIjsiKDtmozqtIDsl5DshJwg7Je066as64qUIOKAmOq4sOuLpOumvC4uLuuMgO2VqeyLpOKAmSDqs7Xsl7DsnYQg6rSA656M7ZaI64ukLiANCg0K4oCY6riw64uk66a84oCm64yA7ZWp7Iuk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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